한일 양국간의 현안들이 매듭 지어지면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공식 방한이 이르면 올해 실현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한승수 장관은 어제 상하이 APEC회의를 결산하는 KBS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역사인식 문제와 꽁치 문제 등 한일 두나라 간 현안문제들이 해결될 경우 고이즈미 총리의 공식방한이 올해나 내년초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승수 장관은 또 북한이 APEC에 공식 가입하기 전에 농업, 투자 등 실무 분야 회의에 참석해 북한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승수 장관은 이와함께 테러와의 전쟁 지원 문제와 관련해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의 전쟁비용 분담문제는 논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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