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규 예술의전당 사장은 문화관광부 차관시절 경북 문경의 주흘산 관광지개발 특혜의혹과 관련해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김 사장은 자신의 부인과 친인척이 리조트 개발을 위해 주흘산 일대 17만평에 투기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모 방송국의 보도에 강력히 반발하고 관광지로 지정된 뒤에도 땅값은 그대로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사장은 또 문경시에 이 지역을 관광지로 지정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이와함께 부인 회사의 50% 지분을 갖고 있는 외국인 투자가가 30만불의 투자의사를 전해와 부인과 몇명의 투자가들이 땅을 구입했으며, 부인 명의가 아니라 회사 명의로 투자하는 것은 괜찮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사장은 투기의혹부분에 대해서 필요하면 기자회견을 열어 해명하고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순규 사장은 문화관광부 차관재직시절 자신의 부인등 몇몇 투자가들이 리조트 개발을 위해 문경에 17만평의 부지를 매입한 뒤 이 지역이 관광지로 지정되면서 관광지 개발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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