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관세당국은 선하증권 등 관련서류를 위조해 아시아와 중미 등으로부터 10억페소, 미화 1억 천만 달러 상당의 물품을 밀반입해 오던 대규모 밀수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관세청은 성명을 통해 멕시코중부 태평양연안의 만사니요 항구를 통해 밀수를 해오던 후페르 메히카나의 대표 과달루페 앙헬리카 마야 바야레알씨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멕시코 당국은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산 수입품에 밀수품이 많다는 첩보를 입수해 올해초부터 만사니용 항구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밀수단속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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