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지난 96년 1월 이후 5년 8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뉴욕의 경기조사기업인 컨퍼런스 보드는 9월의 경기선행지수가 109.2로 지난달 보다 0.5%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낙폭은 지난 96년초의 0.8% 이래 가장 큰 것으로 컨퍼런스 보드는 2개월 연속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한 것은 그렇지 않아도 위축되고 있는 미국경제가 내년에도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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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경기선행지수 5년8개월만에 최대폭 하락
입력 2001.10.23 (03:35)
단신뉴스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지난 96년 1월 이후 5년 8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뉴욕의 경기조사기업인 컨퍼런스 보드는 9월의 경기선행지수가 109.2로 지난달 보다 0.5%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낙폭은 지난 96년초의 0.8% 이래 가장 큰 것으로 컨퍼런스 보드는 2개월 연속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한 것은 그렇지 않아도 위축되고 있는 미국경제가 내년에도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것을 시사한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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