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 민병대가 어제 아프간 동부 쿠나르주에서 신분을 기자라고 밝힌 일본인 1명을 체포했다고 AI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IP통신은 이 일본인이 아프간으로 몰래 잠입하려다 체포됐으나 그의 신원이나 잠입 목적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미국의 테러참사 이후 지금까지 영국인 1명과 프랑스인 2명 등 모두 3명의 기자가 아프간에서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프랑스 기자 1명은 아직 현지에 억류돼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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