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은 백신과 항생제를 공동구매하고 정보공유 등을 통해 생물 테러 공격에 공동 대처하는 작전을 구상중이라고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영국 보건부가 이를 확인했다며 보건부 대변인은 양국의 공동구매가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백신과 항생제 공동구매 가능 분야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보건부 대변인은 이 공동구매 계획이 양국간에 이해상충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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