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올해 10대 수출상품 명암 엇갈려
    • 입력1999.05.08 (09:13)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수출시장에서 10대 수출상품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올해 10대 수출상품의 1분기 수출동향을 분석한 결과 반도체와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의류 등 4개 품목의 수출은 호조를 보였으나 석유화학, 컴퓨터, 선박, 금속제품, 강판, 인조장 섬유직물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비롯한 무선통신기기는 1분기동안 9억8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6.8% 늘어났고 반도체는 46억2천만달러로 13% 증가했습니다.
    또 의류는 9억달러로 10.5%, 자동차는 19억3천300만달러로 0.9% 늘어나 전반적인 수출부진 속에서도 호조를 보였습니다.
    반면 금속광물 제품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6%줄어들고 인조장 섬유직물이 23.5%, 강판이 20.9%, 석유화학제품이 11.8% 줄어드는 등 나머지 6개 상품의 수출은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이러한 수출 양극화 현상은 한국의 주력 수출상품이 해외수요나 환율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세계시장 지배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끝)
  • 올해 10대 수출상품 명암 엇갈려
    • 입력 1999.05.08 (09:13)
    단신뉴스
수출시장에서 10대 수출상품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올해 10대 수출상품의 1분기 수출동향을 분석한 결과 반도체와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의류 등 4개 품목의 수출은 호조를 보였으나 석유화학, 컴퓨터, 선박, 금속제품, 강판, 인조장 섬유직물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비롯한 무선통신기기는 1분기동안 9억8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6.8% 늘어났고 반도체는 46억2천만달러로 13% 증가했습니다.
또 의류는 9억달러로 10.5%, 자동차는 19억3천300만달러로 0.9% 늘어나 전반적인 수출부진 속에서도 호조를 보였습니다.
반면 금속광물 제품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6%줄어들고 인조장 섬유직물이 23.5%, 강판이 20.9%, 석유화학제품이 11.8% 줄어드는 등 나머지 6개 상품의 수출은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이러한 수출 양극화 현상은 한국의 주력 수출상품이 해외수요나 환율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세계시장 지배력이 떨어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