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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으로 만든 옷
    • 입력2001.10.23 (06:00)
뉴스광장 200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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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적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은 콩을 이제는 옷으로도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 랑 기자입니다.
    ⊙기자: 콩 하면 떠오르는 것은 두부입니다.
    고단백질에 가격도 싸서 서민들이 많이 찾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이런 두부콩이 최근 중국에서 옷감으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중국에서 천상의 옷감으로 불리며 캐시미어 대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옷감은 모두 두부콩을 원료로 만든 것입니다.
    두부에서 옷감으로 콩의 활용도를 넓힌 주인공은 바로 허베이성 출신의 농부 리콴츠 씨입니다.
    지난 91년 두부를 이용해 고기맛을 낼 수 있다는 데 착안해 대두유를 짜고 난 콩 찌꺼기와 합성섬유를 섞어 실크 촉감의 옷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설명은 간단해 보이지만 콩으로 옷감 만드는 방법은 아직도 리콴츠 씨만 아는 비밀입니다.
    ⊙순 루(과학자): 사실 어떻게 옷감이 만들어지는지 통 이해할 수가 없네요.
    ⊙기자: 중국 섬유위원회는 올해부터 두부뿐만 아니라 두부콩으로 만든 옷도 중국 특산물로 세계시장에 내놓을 계획입니다.
    KBS뉴스 이 랑입니다.
  • 콩으로 만든 옷
    • 입력 2001.10.23 (06:00)
    뉴스광장
⊙앵커: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적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은 콩을 이제는 옷으로도 입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 랑 기자입니다.
⊙기자: 콩 하면 떠오르는 것은 두부입니다.
고단백질에 가격도 싸서 서민들이 많이 찾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이런 두부콩이 최근 중국에서 옷감으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중국에서 천상의 옷감으로 불리며 캐시미어 대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옷감은 모두 두부콩을 원료로 만든 것입니다.
두부에서 옷감으로 콩의 활용도를 넓힌 주인공은 바로 허베이성 출신의 농부 리콴츠 씨입니다.
지난 91년 두부를 이용해 고기맛을 낼 수 있다는 데 착안해 대두유를 짜고 난 콩 찌꺼기와 합성섬유를 섞어 실크 촉감의 옷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설명은 간단해 보이지만 콩으로 옷감 만드는 방법은 아직도 리콴츠 씨만 아는 비밀입니다.
⊙순 루(과학자): 사실 어떻게 옷감이 만들어지는지 통 이해할 수가 없네요.
⊙기자: 중국 섬유위원회는 올해부터 두부뿐만 아니라 두부콩으로 만든 옷도 중국 특산물로 세계시장에 내놓을 계획입니다.
KBS뉴스 이 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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