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오늘 음란 비디오 5천여 장을 불법으로 복제해 유통시킨 혐의로 서울 독산2동 3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 비디오 복제기를 설치해 놓고 음란 비디오 5천여 장을 대량 복제한 뒤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내 한 장에 5만 원씩을 받고 팔아 지금까지 모두 4천 5백여 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음란비디오 대량 불법 유통시킨 30대 영장
입력 2001.10.23 (06:35)
단신뉴스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오늘 음란 비디오 5천여 장을 불법으로 복제해 유통시킨 혐의로 서울 독산2동 3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 비디오 복제기를 설치해 놓고 음란 비디오 5천여 장을 대량 복제한 뒤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내 한 장에 5만 원씩을 받고 팔아 지금까지 모두 4천 5백여 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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