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올해로 스물일곱돌을 맞는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기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에게 효도해 귀감이 된 효행자 66명과 어버이의 참사랑으로 자녀들을 훌륭히 길러낸 장한 어버이, 4대가 함께 살며 화목한 가정을 지켜 나가는 전통모범가족등 모두 76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기념식이 끝난뒤 노인들이 선보이는 사물놀이와 째즈댄스, 어린이들의 재롱잔치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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