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경찰서는 오늘 환각 상태에서 강도짓을 한 서산시 동문동 31살 김 모씨 등 3명에 대해 특수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0일 새벽 서산시 읍내동 40살 김모씨의 편의점에 들어가 진열돼 있던 술 등을 돈을 안주고 갖고 나오다 주인 김씨와 종업원 등이 말리자 이들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붙잡힌 김씨 등이 대마초 등을 흡입한 뒤 환각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환각 물질 입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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