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인수 의사를 밝힌 기업들의 실사작업이 모레부터 시작됩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인수의향을 밝힌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실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할 `데이터 룸'을 여의도 대한생명 본사와 강남구 대한생명연수원 등 4곳에 개설해 모레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생명 인수의사를 밝힌 곳은 한화그룹과 미국 메트라이프사 등 4-5 개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 한달 가량의 실사를 거친 뒤 다음달 최종 인수제안서를 제출받아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연내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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