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즉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웨스터 룬드 아주국장이 오는 11일 방한해 북한 경수로 원전 사업과 북한 식량 지원 문제 등에 대해 우리 정부측과 실무 협상을 가질 예정입니다.
웨스터 국장은 우리 정부측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북한 원전 사업과 관련한 지분문제와 북한 식량 지원 규모 등을 집중 논의한다고 주한 EU 대표부는 밝혔습니다.
웨스터 국장은 또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 상황 등에 대해 통상 마찰 가능성에 대한 EU측의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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