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테러사태 여파로 지난달 수출신용장 내도액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신용장 내도액은 42억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인 49억5천만달러에 비해 15.1%가 줄었습니다.
신용장은 전체 무역결제의 30-40%를 차지하며 수출 신용장의 경우 앞으로 3-4개월후의 수출 상황을 예상케합니다.
한국은행관계자는 미국테러사태로 주요 수출시장인 미국의 수출 감소세가 확연해져 신용장 내도액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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