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경찰서는 혈중알코올 농도 0.13% 상태의 만취상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한 42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오늘 새벽 0시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30km 지점에서 만취상태로 산타페 승용차를 타고 부산방면으로 50여미터를 역주행하다 28살 권모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 등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권씨 등 3명이 다쳤으며 박씨는 영천쪽으로 약 3백미터 도주하다 고속도로순찰대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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