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그룹 주거래은행인 한빛은행은 오늘로 예정했던 채권단 전체회의를 모레로 연기했습니다.
한빛은행은 고합그룹을 우량과 비우량 기업으로 분할하는 안건에 대해 일부 채권기관이 내부 결정을 내리지 못해 회의 연기를 요청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은행은 모레 채권단 회의 안건은 고합의 분할안이 그대로 상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고합 채권단회의 25일로 연기
입력 2001.10.23 (09:54)
단신뉴스
고합그룹 주거래은행인 한빛은행은 오늘로 예정했던 채권단 전체회의를 모레로 연기했습니다.
한빛은행은 고합그룹을 우량과 비우량 기업으로 분할하는 안건에 대해 일부 채권기관이 내부 결정을 내리지 못해 회의 연기를 요청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은행은 모레 채권단 회의 안건은 고합의 분할안이 그대로 상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