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자동차사 르노는 서유럽과 러시아 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루마니아쪽의 호조에 힘입어 올들어 지난 9월까지의 매출이 소폭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르노는 특히 지난해 9월 인수한 삼성차의 호조가 돋보였다면서 인수 후 지금까지 5만천2백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르노는 올들어 지난 9월까지 182만5천5백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매출이 0.4%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르노, 삼성차 판매 호조 돋보여
입력 2001.10.23 (10:02)
단신뉴스
프랑스의 자동차사 르노는 서유럽과 러시아 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루마니아쪽의 호조에 힘입어 올들어 지난 9월까지의 매출이 소폭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르노는 특히 지난해 9월 인수한 삼성차의 호조가 돋보였다면서 인수 후 지금까지 5만천2백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르노는 올들어 지난 9월까지 182만5천5백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매출이 0.4%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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