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수를 부풀리거나 유명연예인이 대표이사인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한 결혼정보회사 4곳이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피어리정보'와 '행복출발', '오늘에듀테인먼트'에 대해 법위반 사실을 신문에 공표하도록 하고, 모비존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했습니다.
오늘에듀테인먼트의 경우, 모 여자 연예인이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회원과 직접 상담하고 있다고 허위 광고했고, 피어리정보와 행복출발은, 회원수를 실제보다 훨씬 부풀려 광고했다고 공정위는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