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관광 명소를 사진으로 즐길 수 있는 관광 서울 사진전이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서울 덕수궁 석조전 분수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이번 사진전에는 모두 천여 점의 사진이 출품돼 내국인 부문에선 양재 생태공원을 찍은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박영신 씨가, 외국인 부문에선 경복궁을 `고궁나들이'란 주제로 표현한 일본인 아베 교코 씨가 각각 금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입선작 백 50여 점이 전시되며 서울시는 이 사진을 시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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