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국제 자유민주 연맹, LI의 국제 인권상을 받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하려던 천수이볜 대만 총통에 대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고 LI측이 오늘 밝혔습니다.
LI측은 개인자격 방문일 경우에도 대만 고위 관리들의 비자발급을 거부하도록 한 유럽연합의 정책에 따라 천 총통에 대한 인권상 시상식을 거행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천 총통은 인권 운동가로서의 업적과 중국과의 관계정상화 노력을 인정받아 2000년 자유상 수상자로 선정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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