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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언론, 탄저병 배후로 이라크 과학자 지목
    • 입력2001.10.23 (11: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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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언론, 탄저병 배후로 이라크 과학자 지목
    • 입력 2001.10.23 (11:05)
    단신뉴스
뉴욕 포스트지는 오늘 미국내 탄저균 테러의 배후는 이라크의 여성 과학자 리하브 타하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아미르 라시드 이라크 석유장관의 부인으로 `세균 박사'라고 불리는 타하가 지난 79년 영국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에서 생물학 학위를 딴 뒤 귀국해 안구 출혈과 설사를 동반하는 치명적인 박테리아 테러물질을 개발해 모르모트 실험까지 마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생화학 무기 전문가 리처드 스페르첼 박사는 이라크는 탄저균 공급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라며 타하는 6년전 바그다드 근처에 바이오 테러물질 제조시설을 만들어 수천 갤런의 탄저균 등을 생산한 것을 인정한 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이라크 정보요원들과 여객기 납치 테러 주범인 모하마드 아타 등이 접촉한 사실도 이라크내 탄저균생산 총책인 타하가 탄저균 공급에 관계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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