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노무현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강릉 남대천 수질개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수질개선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남대천 유역에 지난 91년 소수력발전소인 도암댐이 건설된 이후 댐 상류 지역으로부터 오염 물질이 흘러내려 남대천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될 정도로 오염 상태가 심각하다는 지적에 따라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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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남대천 수질개선 특위 구성키로
입력 2001.10.23 (11:17)
단신뉴스
민주당은 노무현 최고위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강릉 남대천 수질개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수질개선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남대천 유역에 지난 91년 소수력발전소인 도암댐이 건설된 이후 댐 상류 지역으로부터 오염 물질이 흘러내려 남대천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될 정도로 오염 상태가 심각하다는 지적에 따라 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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