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이동 전화 요금 인하 폭으로 6.4% 8.5% 10.8% 등 세가지 안을 검토중이라고 민주당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이 밝혔습니다.
강운태 위원장은 내일 정보통신부와 당정회의를 열어 인하 폭과 시기를 협의할 예정이며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에서 요금 인하를 최종 결정하게된다고 말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이동통신 요금이 인하되면 소비자에게 4천900억~ 9천억원 정도의 이익이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며 서민층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본료 위주로 인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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