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에이펙 정상회의에서 테러방지를 위한 국제적인 정보교환과 협력을 약속받았다면서 내년 월드컵과 아시아게임을 앞둔 우리로서는 한국이 치안이 확고하다는 믿음을 주도록 철저한 안전대비를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내년도 경제가 올해보다 나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면서 상시개혁을 착실히 추진하고 내수시장을 진작시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내년 양대선거는 가장 공명정대하게 치러져야 한다면서 정부는 공정한 선거관리자로서의 임무를 다해 역사상 가장 공정한 선거라는 결과를 내도록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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