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부총재는 오늘 서울클럽에서 열린 '밝고 힘찬 나라 운동' 초청 강연에서 현상황을 총체적인 국가위기라고 규정하고 이 위기를 타개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근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근대화 정신과 지도자의 리더십, 헌신적인 관료집단 등을 되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부총재는 특히 나라의 구조를 새로 만들고 사회의 틀을 짜기 위해선 무엇보다 정치가 변하고 개혁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정치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해야 하고 그 핵심은 바로 정당개혁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부총재는 이어 정당개혁을 위해선 정치자금을 투명화해서 국민을 위해 쓰이도록 하고 공천과정도 투명화해서 공천심사 과정을 공개하는 등 정책정당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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