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이 수협중앙회에 낙찰됐습니다.
매각 대금은 천 5백억원입니다.
수협은 노량진 수산시장 인수를 계기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할 수 있는 유통 구조를 정착시키고 패류와 냉동 수산물에 대해서도 경매제를 적극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자회사인 한국냉장이 100% 지분을 갖고있던 노량진 수산시장은 공기업 민영화 방침에 따라 올해 4월부터 매각이 추진돼왔습니다.
지난해 노량진 수산시장은 2천 770억원의 매출과 3억 5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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