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어제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북부의 탈레반 전선에 공습을 단행한데 이어 오늘 두차례에 걸쳐 카불을 공습했다고 목격자가 전했습니다.
이 목격자는 미국 전투기가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 다섯시쯤 카불 상공에 나타났으며 몇분동안 3번의 커다란 폭발음이 연속해서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이 목격자는 전투기들이 폭탄을 투하하고 약 5분동안 카불 상공을 선회한 뒤 떠났다가 오전 6시쯤 다시 돌아와 두발의 폭탄을 떨어뜨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두번째 공습은 시 북부의 탈레반 거점을 겨냥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탈레반은 대공포로 맹렬히 반격했다고 이 목격자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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