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 참사와 대테러 전쟁을 계기로 중동과 아프가니스탄 관련 서적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특히 아프간과 탈레반 정권을 생생하게 묘사한 아흐메드 라시드 파키스탄 작가의 `탈레반-중앙아시아의 호전적인 이슬람`은 미국에서 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영국에서도 최근 수요가 급증해 8만부가 추가로 발간됐습니다.
미국 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2위는 요세프 보단스키의 저서 `빈 라덴`이 차지했습니다.
BBC는 사람들이 아프간 정치학과 생화학전, 중동정세 등의 주제를 다루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런던 현대미술 협회가 다음달 15일 상영할 영화 `칸다하르`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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