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전반적 수출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농산물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지난달 농산물 수출액이 1억 6천 5백만달러로 지난해 9월보다 20.9%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화훼류가 152%의 증가세를 보였고 채소는 37.5%, 과실류도 22.2%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로는 일본수출이 9.7% 증가했고 미국수출은 25.7%, 러시아 수출도 56.5%가 증가했습니다.
농림부는 해외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해외 유망시장을 적극 개척한 것이 수출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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