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한국노총,한국여성단체연합 등 30여 개 노동.사회단체는 오늘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최저 임금제를 위반하는 사업장에 대한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집회 참석자들은 현재의 불평등한 임금 소득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저 임금을 위반하는 사업주를 견제하는 최저 임금 감시단을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올해말까지 16개 시.도에 최저임금 위반 사업장을 신고하는 창구 등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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