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철도차량 정비창과 정유 회사의 저유 시설을 대상으로 토양오염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서울과 부산 철도차량 정비창에서 중금속인 구리와 납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 철도차량정비창의 경우 동차 세차장 터에서 구리가 기준을 6배 이상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처럼 철도차량 정비창의 구리와 납의 오염도가 높은 이유는 시설이 오래된데다 이곳에서 주로 차량 도색과 윤활유 교환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으로 환경부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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