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오늘 서울 종로에서 집회를 열고 이동전화 요금 인하를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 청원을 정보통신부에 전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 3월 선진국보다 4배 이상 비싼 이동전화요금 인하를 위한 100만인 물결운동을 펼친 지 7개월여 만에 온.오프라인으로 90여만 명의 지지서명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는 이렇게 받아낸 100만인 서명 청원을 모두 30여 권의 책으로 만들어 정보통신부에 제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또 오는 24일 열리는 민주당 정책조정위원회 앞으로 이동통신회사들의 누적흑자, 원가보상률등을 근거로 이동전화 요금인하 30%안을 제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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