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뒤 가족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친형과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부산시 반여1동 41살 김 모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달 교도소를 나온 김씨는 어제 밤 필로폰 0.05그램을 투약한 뒤 형과 말다툼을 벌이다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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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 흉기난동 40대 영장(부산,속보)
입력 1999.05.08 (11:13)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뒤 가족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친형과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부산시 반여1동 41살 김 모씨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달 교도소를 나온 김씨는 어제 밤 필로폰 0.05그램을 투약한 뒤 형과 말다툼을 벌이다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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