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오늘 낮 무역센터에서 장재식 장관과 일류상품 생산기업 대표등 50여명이 참석한 세계 일류상품 생산기업 수출촉진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장 장관은 이 자리에서 과거 주로 일본에서 수입하던 기계류 국내산업의 발전으로 점차 국산으로 대체되고 수출도 증대되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향후 수출상품의 고급화를 위해 세계일류상품을 많이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업계가 직면한 운송비와 보험료 인상 부담과 관련해, 전쟁이 장기화되고 확산돼 전쟁보험료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불가피한 화물운송에 대해서는 일정 한도내에서 국가가 위험부담을 분담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산자부는 세계 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우대하기 위해 내년도 기술개발 관련 예산으로 책정된 5천97억원을 일류상품에 우선 배정하고 일류상품 생산업체의 해외 전문전시회 참여경비를 최고 백%까지 지원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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