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대전지역 중고등학교 20여곳에 배달된 북한 찬양의 괴편지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지문감식 결과 편지에서는 지문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봉투의 주소와 편지 내용의 필체가 다른 점으로 미뤄 2명 이상이 계획적으로 쓴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필적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지난 6일부터 대전지역 중학교 5곳과 고등학교 16곳 등 21곳에 배달된 괴편지에는 국가보안법 철폐와 미군철수 그리고 북한의 교육제도를 찬양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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