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과 전통문화가 보존된 새 농촌 마을 가꾸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행정자치부는 21세기 한국 농촌마을의 모델이 될 시범마을을 각 도별로 한 곳씩 모두 9개 마을을 선정해 자금을 집중 지원하는 아름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름 마을`은 아름다운 우리 마을의 준말로 마을단위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주민들의 소득도 올리는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마을이 선정대상이 됩니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안에 이같은 아름마을을 각 도별로 한 곳씩 선정해 3년동안 한 마을에 약 20억원씩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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