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과 워싱턴 주재 이라크 외교공관에 정체불명의 분말이 동봉된 편지가 지난 주 전달됐다고 모하메드 알-두리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가 밝혔습니다.
알-두리 대사는 경찰이 문제의 편지들을 수거해 간뒤 탄저균 감염 여부를 조사했으며 워싱턴의 이라크 이익대표부에 전달된 편지는 탄저균에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의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관에 전달된 편지는 현재 관계당국이 검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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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 이라크 공관에도 탄저균 의심 편지
입력 2001.10.23 (15:13)
단신뉴스
미국 뉴욕과 워싱턴 주재 이라크 외교공관에 정체불명의 분말이 동봉된 편지가 지난 주 전달됐다고 모하메드 알-두리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가 밝혔습니다.
알-두리 대사는 경찰이 문제의 편지들을 수거해 간뒤 탄저균 감염 여부를 조사했으며 워싱턴의 이라크 이익대표부에 전달된 편지는 탄저균에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의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관에 전달된 편지는 현재 관계당국이 검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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