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력이 있는 40대가 몰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역질주해 차량 5대를 들이받으면서 6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서울 양재대로 개포 나들목 부근에서 정신 병력이 있는 45살 이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중앙선을 역주행하다 승용차 5대를 들이받는 6중 추돌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운전사 이모 씨와 승용차 운전자 44살 진모 씨 등 두 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탭니다.
. 경찰은 그동안 이동 야채상을 해온 이모 씨가 2년 전에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경력이 있고 사고 직전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신병을 비관한 점으로 미루어 이 씨가 스스로의 처지를 비관해 난폭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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