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오늘 인천국제공항에서 특수구조단 창단식을 갖고 대테러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특수기동대 17명과 항공대 10명 등 모두 35명의 해양경찰관과 헬기 2대 그리고 특수구명정 등의 장비를 갖춘 특수구조단은 해상을 통해 공항으로 침입하는 테러범들을 막고 항공기 해상 추락시 인명구조와 기체 탐색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바다와 육지에서 이동이 가능한 수륙양용 공기부양정 1척이 오는 12월에 도입되면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암초가 많은 영종도 인근 해상에서의 테러 억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육지의 경찰특공대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주변이 육상과 해상을 연계하는 테러전담 부대가 완성되게 �營윱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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