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서 음악 축제 공연장에 2만여명의 관객이 서로 먼저 입장하려다 11명이 압사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카라카스에서 서쪽으로 2백 킬로미터 떨어진 발렌시아의 음악 축제 공연장에서 베넬수엘라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보기위해 2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서로 밀치는 과정에서 어린이 8명을 포함해 모두 11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사고 원인에 대해 주지사는 경찰이 수용인원을 초과해 몰린 관객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공포탄을 발사했고 놀란 관객들이 놀라 우왕좌왕하는 과정에서 압사사고가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이 비극적인 압사사고가 일어난지 불과 몇시간 뒤에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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