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 쯤 인천시 장수동 54살 이모 씨의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8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곳에 전기 시설이 없고 가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공터인 점으로 미뤄 누군가 버린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인천 목재 공장에 불
입력 2001.10.23 (15:53)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 반 쯤 인천시 장수동 54살 이모 씨의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8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곳에 전기 시설이 없고 가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공터인 점으로 미뤄 누군가 버린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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