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경찰서는 오늘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선배의 혈액을 다른 사람 혈액과 바꿔치기 한 혐의 등으로 충남 서산시 음암면에 사는 29살 한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 6월 15일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선배 32살 진 모씨가 이의 제기를 위해 인근 병원으로 채혈을 하러 가자 이 병원직원인 장 모 씨에게 형사를 사칭해 혈액을 바꿔치기 하도록 요구하고 장씨는 자신의 혈액을 빼주는 등 이들을 도와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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