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 전라북도 지사가 오늘 현직 광역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내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종근지사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정치적인 불신이 팽배해 있는데다 도민들에게 한 3선 불출마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유종근지사의 불출마선언이 내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위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어 앞으로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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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근 지사, 3선 불출마 선언
입력 2001.10.23 (16:28)
단신뉴스
유종근 전라북도 지사가 오늘 현직 광역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내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유종근지사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정치적인 불신이 팽배해 있는데다 도민들에게 한 3선 불출마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유종근지사의 불출마선언이 내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위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어 앞으로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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