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 KCC의 외국인 선수 재키 존스에 대한 출장정지 징계가 6경기에서 3경기로 완화됐습니다.
프로농구연맹 KBL은 오늘 구단주회의에서 신생팀 KCC 농구단의 빠른 정착과 농구붐 조성을 위해 존스에 대한 출장정지를 3경기로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존스는 다음달 10일 원주 삼보와의 홈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게됐습니다.
존스는 지난해 SK 나이츠 시절 LG와의 4강 플레이오프 때 심판판정에 항의하다 올시즌 6게임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