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위기에 놓인 현대건설의 구민정과 장소연, 강혜미 등 여자배구 대표 세 선수가 대표팀에서 은퇴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이들 3명의 선수가 앞으로 대표팀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해왔다고 밝히고, 조만간 이들을 만나 정확한 뜻을 파악한뒤 대책을 마련을 방침입니다.
(끝)
한국여자배구 3인방, 대표팀 은퇴 표명
입력 2001.10.23 (16:40)
단신뉴스
해체 위기에 놓인 현대건설의 구민정과 장소연, 강혜미 등 여자배구 대표 세 선수가 대표팀에서 은퇴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이들 3명의 선수가 앞으로 대표팀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해왔다고 밝히고, 조만간 이들을 만나 정확한 뜻을 파악한뒤 대책을 마련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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