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회원 수를 부풀리거나 유명 연예인이 대표이사인 것처럼 허위 과장광고한 결혼정보회사 4곳이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피어리 정보와 행복출발, 오늘 에듀테인먼트에 대해서 법 위반 사실을 신문에 공표하도록 하고 모비존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했습니다.
오늘 에듀테인먼트의 경우 모 여자 연예인이 대표이사로 있으면서 회원과 직접 상담하고 있다고 허위 광고했고 피어리정보와 행복 출발은 회원 수를 실제보다 훨씬 부풀려 광고했다고 공정위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