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일요일 폐막된 서울 에어쇼 2001 행사에서 대한항공과 위아, 한국우주항공산업 등 3개 업체가 모두 7건에 4억 390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과 수주를 따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에어쇼 공동운영본부는 대한항공이 미국 육군과 공군으로부터 1080만달러 규모의 공격용 헬기와 A-10 공격기 정비계약을 맺었고 위아는 영국 웨슬렌사와 1200만달러어치의 링스 대잠헬기 착륙장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어쇼, 5억 달러대 경제효과
입력 2001.10.23 (17:00)
뉴스 5
⊙앵커: 지난 일요일 폐막된 서울 에어쇼 2001 행사에서 대한항공과 위아, 한국우주항공산업 등 3개 업체가 모두 7건에 4억 390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과 수주를 따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에어쇼 공동운영본부는 대한항공이 미국 육군과 공군으로부터 1080만달러 규모의 공격용 헬기와 A-10 공격기 정비계약을 맺었고 위아는 영국 웨슬렌사와 1200만달러어치의 링스 대잠헬기 착륙장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