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증권선물위원회는 외환 선물거래를 이용해서 1억 3000만원의 부당 이득을 얻은 주택은행 김 모 과장 등 외환딜러 6명을 선물거래법상 불공정행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자신들이 근무하는 주택은행 딜링룸에서 선물회사에 개설된 주택은행 계좌와 자신들이 만든 4개의 차명계좌 사이를 오가며 106차례에 걸쳐 원/달러 선물을 부당하게 사고 판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외환선물 부당매매 6명 고발
입력 2001.10.23 (17:00)
뉴스 5
⊙앵커: 증권선물위원회는 외환 선물거래를 이용해서 1억 3000만원의 부당 이득을 얻은 주택은행 김 모 과장 등 외환딜러 6명을 선물거래법상 불공정행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자신들이 근무하는 주택은행 딜링룸에서 선물회사에 개설된 주택은행 계좌와 자신들이 만든 4개의 차명계좌 사이를 오가며 106차례에 걸쳐 원/달러 선물을 부당하게 사고 판 것으로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