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한나라당이 근거없이 제기한 의혹 부풀리기 사례라며 20가지를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민주당은 야당의 의혹부풀리기 사례로, 지난 9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국민회의 구청장 후보 대부분이 호남출신이라는 홍보물을 배포했다가 허위로 드러나 관련자가 기소된 것과 지난 92년 수감중이던 여운환씨를 여권실세가 면회갔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사실무근으로 드러나 고소당한 것 등 모두 20가지를 들었습니다.
민주당은 야당의 흑색선전과 의혹 부풀리기를 끝까지 추적해 그 결과를 반드시 국민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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