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안 당국은 지난 16일 흰 가루가 포함된 채 발견돼 탄저균에 오염된 것으로 의심돼온 2개의 편지에서 탄저균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당국은 이 편지들이 중국 베이징에 있는 기업들에 배달됐으며 사교로 규정된 파룬궁을 선전하는 책자와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함께 들어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파룬궁측은 이에 대해 반박 성명을 내고 중국당국이 파룬궁을 비방하기 위해 탄저균 공포를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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